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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회 견학도 대외활동란에 적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력서 기준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발표나 포스터 전시 없이 단순 견학만 하고온 경우는 이력서 대외활동란에 학회 참가를 적어도 되나요? 그리고 만약에 된다면 상관없는 산업의 이력서에도 적어도 될까요?
2026.03.08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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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단순 견학 형태로 학회에 참석한 경우라면 이력서에 “학회 참가”라고만 적는 것은 다소 애매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학회 참가 경험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발표, 포스터 발표, 논문 게재, 세션 토론 참여 등 직접적인 연구 활동이나 성과가 동반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단순 참관이나 견학만 한 경우라면 과장된 표현으로 보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이력서에 기재한다면 “학회 참가”보다는 **“학회 참관” 또는 “학술대회 청강”**처럼 실제 활동 수준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단순히 참석했다는 사실만 적기보다는 어떤 분야 세션을 들었고, 어떤 기술이나 트렌드를 접했는지 간단히 정리하면 경험의 의미를 조금 더 살릴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하는 산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학회라면 굳이 이력서에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력서는 보통 직무나 산업과 연관된 경험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관련성이 있는 분야라면 참관 경험을 간단히 기재할 수 있지만, 관련성이 낮다면 다른 경험으로 채우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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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단순 학회 견학의 경우 이력서를 작성하실 때 대외활동 항목에 기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대외활동 항목은 본인께서 특정 기관에서 주관하는 대외활동에 공식적으로 소속되어 유의미한 활동을 추진하신 결과물이 존재할 때 작성 가능합니다. 단순 학회 견학은 타지원자들도 진입 장벽없이 언제든지 진행할 수 있는 1회성 활동으로서 이력서에 반영함에 있어 큰 의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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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순 견학 형태로 학회에 참석한 경우라면 이력서의 대외활동란에 기재하는 것은 보통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기업에서는 대외활동을 적을 때 본인이 실제로 참여하여 역할이나 성과가 있었는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단순 참관만 했다면 활동 경험으로 보기에는 다소 약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학회에서 들은 내용이나 산업 트렌드를 정리해 프로젝트나 학습 경험으로 연결했다면 간단히 언급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특히 지원 직무와 관련된 산업이라면 관심도를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원 산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면 굳이 기재하지 않는 것이 더 깔끔한 이력서가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 취업은 설득의 과정입니다. 내가 지원하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및 면접관에게 내가 지원하는 직무에 당장 일을 할 수 있는 인력임을 증명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위에 말하는 이력이 의미가 있을까요? 상관있는 산업의 학회 견학도 의미가 없는 대외활동입니다. 봉사활동 보다 못한 이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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